
※기억에 의거한 보이스채팅과 채팅 기록을 바탕으로 약간의 재구성+정리한 내용입니다. ※진행 방식: 각자 주사위를 굴려 나온 칸이 개인 질문일경우 개인 대답, 공통 질문일 경우 함께 대답 ※감 아이콘이 없어서 비슷하고 귀여운 토마토를 썼습니다. 근데 전 토마토 싫어합니다. 맛없어
권영기 어쩌다가 만나게 됐을까?
🍅 이건 대답하기 쉽지 않나요?
🕑 쉽다기보단 정해져있는편이죠...
🍅 제대하고 으아앙ㅇ아ㅏㅏㅏ 하고 시켜달라고 했던 자취에서 자취하려고 갔던 아파트에서 별..... 이상한....
🕑 저는 사실 별생각없었음 리본게임때 리본게임에서 너무 모든게 시작되어버림
지현강 상대방의 첫인상은?
🕑 현강이 사실 누구를 보고 판단할때 기준이랄게 없다고 해야하나 그냥 누굴 봐도 느낌이 비슷하다해야하나 원래 사교적인 성격이 아니라서 굳이 말로 정리하자면 얘도 고양이과네 정도
권영기 상대가 고쳐줬으면 하는 점
🍅 자잘한거라도 그때그때 얘기해줬으면 좋겠습니다.
🕑 귀엽다. 하필이면 제일 어려워하는 부분을 제일 고쳐줬으면 한다는점이
지현강 감정을 깨달은 순간은?
🕑 아무래도 같이 케익먹을때? 이거도 이유는 똑같죠 (타인과 접촉이 적다는 점에서) 그냥 적당히 간질간질한 정도였어요 애초에 이런 사적인 약속 별로 안잡으니까 이건좀딴소린데 케익먹을때 영기가 볼따구 만졌잖아요 아... 얘 수작부리나 싶었음
🍅 그럴 생각은 없었는데 영기가 플러팅을 쳐버려서 그때 붑님이랑 막 상담하고... 그뒤에 강이가 막 보통 손을 이렇게 잡아? 물어봐서
🕑 아니 근데 그거는 막 떠본다든지 눈치좀 채라는 의도로 한 말이 아니라 진짜로 몰라서 물어본거였어요 현강이는ㅋㅋ